하나부터 열까지 · 6단계 매일 쓰기
모르면 손해인 기능은?
통화녹음·애플페이 교통카드·셔터음 — 한국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.
6단계 · 매일 쓰기
이 단계에서 알아 둘 것
- 1통화녹음은 iOS 18.1부터 되며, 녹음을 시작하면 양쪽 모두에게 안내 음성이 나갑니다.
- 2애플페이는 한국에서 현대카드만 등록되고, 카드 가맹점 약 25%에서 쓸 수 있습니다(2026-09 기준).
- 3교통카드는 애플페이 티머니(선불)입니다 — 후불은 안 되고, K-패스·기후동행패스 환급은 모바일티머니 앱에 등록하면 받습니다(티머니 공식, 2025-10부터).
- 4카메라 셔터음은 법이 아니라 업계 자율 표준 때문에 한국 모델에서 소리가 납니다.
2026년 9월 기준 · 애플 공식 자료로 확인한 것만
이 단계의 도구 — 준비 중
먼저 할 일부터 확인하세요
곧 추가돼요
- 첫날 설정 N가지(팩트체크)
- 한국에서 되는·안 되는 기능 한 표
이 단계에서 많이 묻는 것
질문 하나에 답 한 페이지
- 아이폰 통화녹음, 한국에서 되나?됩니다. 통화 중 더 보기(…) → 통화 녹음을 누르면 녹음되고, 시작할 때 양쪽 모두에게 안내 음성이 나가서 몰래 녹음은 안 됩니다. 파일은 메모 앱 「통화 녹음」 폴더에 저장돼요.
- 애플페이 교통카드(티머니), 현대카드 없어도 되나?됩니다. 아이폰 XS·XR 이후와 애플워치 시리즈 6·SE 2세대 이후에 선불 티머니를 넣어 지하철·버스를 탈 수 있어요. 현대카드가 없으면 모바일티머니 앱으로 발급하고 계좌·카카오페이·네이버페이로 충전하면 됩니다.
- 아이폰 셔터음 없애기, 한국에선 안 되나?한국 아이폰은 셔터음을 끄는 공식 방법이 없습니다. 법이 아니라 업계가 따르는 TTA 자율 표준 때문이고, iOS 27 베타에서 보인 「셀카 응시 무음」은 정식판 적용이 확인되지 않았어요.